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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스·할부·정책자금
목돈 없이 장비를 들이는 방법과, 지원금을 받고 남는 자부담을 마련하는 방법이에요.
리스·할부
12~60개월 나눠 내기
설비 신품 리스 공시 금리 연 7.6~16.5% (현대커머셜, 2026.10). 중고 장비는 연식 10년 이내
정책자금
연 3.42%부터
중진공 2026년 4분기 기준금리. 지원사업 자부담 마련용
리스 진행 순서
- 1장비·견적 확정
- 2리스 상담
- 3서류 심사
- 4계약
- 5리스사 대금 지급
- 6설치·수령
- 7매달 납부
정책자금
| 자금 | 금리 (4분기) | 한도 | 대상·용도 |
|---|---|---|---|
| 제조현장스마트화자금 | 연 3.42% | 연 100억 원 |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참여 기업. 시설자금 10년 상환. 자부담 마련에 가장 잘 맞아요. |
| 혁신창업사업화자금 | 연 3.12% | 연 60억 원 | 업력 7년 미만 |
|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| 연 2.0% | 소요자금의 90% | 에너지 절약 설비. 3년 거치 5년 분할 |
지원금으로 산 장비는 리스로 들이기 어려워요. 보조금법상 5년 동안 회사 명의로 보유해야 해서, 장비는 회사 이름으로 사고 자부담만 정책자금·할부로 마련하는 방법을 안내해요.